Kwag(2007-05-28 08:15:26, Hit : 2297, Vote :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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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도 이런 일들이 - 무력함과 자책감

하지만 지난 10년 동안 모두 10편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단 한 번도 촬영을 멈춘 적이 없었던 그는 끝내 '밀양'을 촬영하며 너무도 힘겨워 잠시 작업을 중단했다.

"입술을 깨물어 피를 머금는" 아픔을 감당하면서도 아이를 무참하게 잃은 어미의 심정을 표현해낼 길 없는 배우로서 안타까움과 스스로 자책한 배우로서 미력함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옛날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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