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6 10:44:02, Hit : 1194, Vote : 462
 춤은 그냥 춤이 아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에서 티파니가 하는 말

남자 주인공과 춤 연습을 하는 데 남 주인공은 떨어져 있는 아내에게서 좋지 않은 편지를 받고 춤 연습을
그만 두고 집으로 가려한다.

여자 티파니가 이 말을 한다.

'네가 (정상인)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춤을 춰서 증명하면 된다.' --> 이 대사는 듣지 못하고 지나갔지만 짐작으로

'춤은 집중력과 결단력, 절제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놀랐다. 그렇다 춤을 추는 것은 그냥 재미나는 허튼 짓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믿고 소통하고 --> 사회생활
움직이고 운동하고               --> 몸은 피곤하면 맘이 편하다. 운동은 인생에 있어 최고의 모랄까

근데 이를 넘어서

집중력(이거 사법시험, 변리사 시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에게 있는.. 아무 시험보려고 해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결단력(요즘 결정장애가 증가한다는 데 나도 문제가 있는데..)

절제력(인간의 최고, 최선의 선물, 이거 없으면 사람이 아님, 나도 부족하지만)





시덕 코디 이야기(인터넷 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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