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01 10:16:06, Hit : 1402, Vote : 489
 본심? 양자론?

저지보이스란 1960년대 남성 보컬인 Four seasons 영화를 봤다.
끝 부분에 니키는 불쓱 그룹을 떠난다고 말하곤 떠났다.

"불쑥 튀어나온 말이지만 하고나니 짆심이었어요"  뭐 이런 투의 이야기였다.

1. 이런 일도 실제 많다(인생에서).

2. 일단 말을 하게 되면 이를 고집하는(stick) 관성이 만들어져서 ... 다시 번복하는 것이 이상하여?

3. 자신의 생각은 남에게 말을 함으로서 확실해진다. 아니 원래 말은 남에게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수단이고 이 것이 진보되어 인가느이 의식, 생각이 되었다. 따라서 의식, 의사, 생각이 있어서 말을 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말을 해서 이를 자신의 의사, 생각으로 하는 것이다.

4. 양자역학이 항상 생각난다. 자신의 생각도 전자 구름처럼 모호하다. 확률분포만 있을 뿐 그때그때에 따라 하나의 관측된 결과로 나타난다. 자신의 어떤 선택을 할 지는 알 수 없고 어떤 시간, 어떤 상황에서 결정된(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그 결과적인 행동, 의삭, 생각이 꼭 그 사람의 모두라고 할 수는 없다.

5. 뭔가 더 많은 생각이 낫지만 일단 지나간다.




[예종대 전총장] 이강숙 전총장의 콩나물
미래 걱정.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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