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15 22:20:56, Hit : 1566, Vote : 493
 행복론 : 김창일 아라리오 회장

행복이란 내가 행복한 게 아니라 내 가까운 사람들이 행복감을 느끼는 것을 보는 것이다. 확실한 건 그림 그리고 미술에 빠지면서 내 삶은 윤택해졌다는 거다.”

천안 터미날에 아라리오 미술관(?)이 있는데 이렇게 연결될 줄은 몰랐다.
조선일보 기사 내용은

하향사업인 천안 터미날에서 돈 벌어 미술작품 수집에 올인(?)
제주도에 4개 서울에도 공간건축을 사서 미술관으로 ...
최고만 사야 한다고 ...
할 말이 없다.

다른 이야기만으로도 꿈꾸는 것 같은데 행복 이야기를 보니 정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행복?
힘든 사람을 도울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거 보면, 생각하면 행복해진다.
(물론 이리 하기 어렵지만 어쩌다 이런 일이 생기면, 아! 전철에서 자리 양보할 때도 조금 이런 필이 난다)

뇌과학 댜큐에서 나오는 건데(감정에서) 많은 사람이 극장에서 희극을 보면서 즐거운 표정을 하는데 그러한 표정을 보는 것 자체가 즐겁다. 행복하고.
잘 가진 않지만 음악회 등에서 좋은 음악, 좋은 연기라고 박수를 치면서 얼룩 표정이 환할 때 거기데 껴서 같이 박수치고 웃는 표정을 할 때

이 모든 것을 묶으면 다른 사람(뭔가 연결되는 고리가 있는)이 행복하다고 생각할 때 행복하다고




미래 걱정. 최선
글쓰기와 성공하기 위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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