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03 22:21:46, Hit : 1654, Vote : 511
 재일동포 송재박 코치 23년 야구 코치

그렇지만 송 코치는 어떤 감독이 와도 자기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무채색 도화지와 같은 존재였다.

20년 넘는 코치 생활을 했지만 그의 인터뷰 기사는 거의 찾을 수 없었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이랬다. “말을 아꼈기에 지금까지 유니폼을 입고 있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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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즘 마트에서 그만 둔 사람(?)이 있다. 이리저리 부딪치고 힘들어하는 것 같다가 ...

2. 조직이 회사가 나를 힘들게 한다는 것은 자신이 만들어 낸 환상(착각, 오해)일 것이라는 것에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어졌다. 이제는 ,,,, 그럼 나는 정신병자(?)였던 것인가.




[책의 향기]예측에 정답은 없다, 확률만 있을뿐
[김준 명에 교수] 형식을 무시하면 정체성을 무너뜨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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