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heading 컴 이야기 표제

    "컴"에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3 번 정도 있었습니다.

  1. 대학교 선택할 때가 첫 기회였고,

  2. 컴에 처음 접해 마음을 뺏긴 사회 초년생 때가 두번째입니다.

  3. 회사를 그만두었을 때가 세번째이며 좋았을 때로 생각됩니다.

  4. 박사과정을 마쳤을 때가 마지막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큰 후회는 없지만, 숲 속 두갈래 길처럼 나중에 간길을 뒤돌아 보며 그 때 다른 길로 갔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논리적인 컴이 상당히 좋았으니까요? 컴이 더 빨리 나왔더라면...
  • 내용과 충실도를 계속적으로 고치고 업그레이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