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4(12:39) from 125.61.100.2
작성자 : 조회수 : 1650 , 줄수 : 3
Temple of the king & smoke on the water
하남 이마트를 나가는데 차 한대가 이마트 주차장(5층, 6층)에 천천히 올라간다. 노래가 흘러 나오는데 차문을 열었다. 보통때면 혼자 음악을 듣지 뭐라러 남 들으라고 문 열고 듣나? 하고 욕했을텐데 노래가 매우 귀에 익은 가락이다. 음 이 노래 뭐드라 ... Temple of the king 이란 소리가 들리도 이 오래된 아주 친한 친구같은 이 노래를 잊지 않으려고 머리에 제목을 기억해 넣었다.
오늘 도서관에서 PC를 켜고 노래를 들으니 Rainbow가 (이거 잘못하면 울나라 걸그룹이 ㅠ_ㅠ) 나오고 Deep purple 로 이어지고 Smoke on the water 가지 연결이 되었다. 레인보우 락 그룹의 복잡함은 빨리 잊고 이리 저리 들어보니 기쁨이 샘 솟는다.
Somke on the water는 런덤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것도 유튜브에서 들으니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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