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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8-21 from 211.191.86.13
이름
시인과농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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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과농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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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락없이 홍보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 홈페이지 성격에 맞지 않는다면 삭제해 주십시오!
* 수신거부시 홈페이지주소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절대 올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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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살지만 도시라기 보다는 시골에 가까운 동네에 삽니다.
주위에 대여섯 가구가 뛰엄 뛰엄 살구요.. 대부분 귤 농사를 합니다.
그런데 도시에서 판매하는 것에 비해 터무니 없이 싼값에 팔리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농사하시는 분들도 제값을 받고, 사서 드시는 분도 싸고 확실한 물건 받고 그럴 수는
없을까 하고 생각하던중 시인과 농부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않고 먼 훗날을 위해 양심을 가지고 성실하게 고객님들의
믿음을 하나하나씩 쌓아 농사하시는 분과 소비하시는 분들의 다리가 되어서
서로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o 저의 [시인과농부]에서는 제주의 모든 농,수,특산물을
보다 빠르고 최고의 상품만을 산지에서 소비자에게로
직접 연결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것들은 육지의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깨끗함과 맛,그리고 향을 드릴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o 저희는 소비자께서 저렴하고 좋은 특산물을 구입하실 수 있고
또한 쇼핑을 좀더 즐거운 마음으로 하실 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품 주문시에 여러분의 사연이나 축하메세지를 남겨주시면
시한편에 제주의 신선함과 정을 담뿍 담아서 함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마음만 담아주시면 시인과농부에서 받으시는 분의 두 손까지 직접
전해드리겠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jejufarm.co.kr/
상담전화 : 064)739-7432
이메일 : an7432@sayclub.com

2002-7-9 from 211.196.198.215
이름
임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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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온나라가 시끌 벅적하더니 이젠 몇몇 사람들만 시끄럽군요...

하지만 아직도 큰 목소리로 외치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천재지변에 가족을 잃은 사람들도 있고...

덩치큰 쇳덩어리에 깔려 세상을 달리 한 아이들도 있었고...

(물론 그아이들은 말을 할 수야 없겠지요...)

우리 나라 지켜준다고 온 넘들한테 직살나게 얻어 맞은 기자들도

떠들고...

너는 안될 놈이네...나만 될 놈이네 하며 도시 중심에서

파갈라서 싸우는 어르신들도 여전하고...

법 바꾸자고 난리고 안된다고 난리고...

괜히 우리 잘되서 배아팟는지 아닌지

바다위에서 돌(?)던져서 군인들 죽게 만들고...

불치병 앓고 있는 여자는 병 옮기고 다녀서 소란 스럽게 만들

고...

.......

4강 신화의 뒷모습엔 참 안쓰러운 일들이 몇몇 보이더군요...

모두 행복할 순 없나 봅니다...

첫승...16강...8강...4강...준결승...3.4위전...

전 정말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지막이긴 했지만 어렵사리 마지막 티켓을 구해 대구로

떠났던 3.4위 전에서도...

한게임, 한게임 ...

하지만 시합이 끝나니 뒤돌아 볼 여유가 생기더군요...

자랑스러워 했던 우리 자신의 모습을 이제는

뒤돌아 볼 여유를 갔는게 어떨까 합니다...

.....................

교수님 저 이번 방학에도 백두산 못 가게 생겼어요....

언제나 갈 수 있을까요>ㅜ.ㅜ:

잘 지네시고요 별 일 없으시죠...?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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